domingo, febrero 22, 2009

[1º B] Nivel 8 - 3주차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들 집에 잘 들어갔나요?
저도 잘 도착해서 오늘도 수업내용을 정리하여 올립니다.
편안한 하루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Hola! Ya han llegado bien a sus casas? Yo también llegué muy bien y
ahorita les estoy dejando aquí lo que estudiamos hoy.
Que se descansen. =)


1. 말하기/듣기
(1) 그림 설명 (교재 34쪽)
이것은 무엇입니까? (formal)
이것은 무엇이에요? (informal)
이것이 뭐니? o 이것이 뭐야? (entre amigos)
이것은(그것은) __________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이것은 무엇을 하는 것이에요? / 이것은 뭘 하는 거니?
이것은(그것은, 저것은) __________인데 __________ 것입니다.
이것은 __________인데 __________것이에요. (것이야.)

이것은(그것은) 사과인데 먹는 것입니다.
이것은 책인데 읽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전인데 모르는 단어를 찾는 것입니다.
이것은 연필인데 쓰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동차인데 타는 것입니다. (또는) 이것은 자동차인데 타는 교통수단 입니다.
이것은 가방인데 물건을 담아서 운반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컵인데 물을 담는 것입니다.
이것은 필통인데 연필과 볼펜을 담는 것입니다.
저것은 책장인데 책을 꽂아 놓는 것입니다.

(2) 대화 연습하기 (교재 50쪽)
에드나: 여보세요?
아우리: 안녕하세요? 저는 아우리라고 하는데, 김현정 선생님 지금 댁에 계시나요?
에드나: 아, 선생님 지금 안 계시는데요.
아우리: 혹시 몇 시쯤 돌아오시는지 아세요?
에드나: 글쎄요, 아마도 일곱 시쯤 들어오실 것 같아요. 그 때 다시 해 보실래요?
아우리: 네, 잘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에드나: 별 말씀을요.

영국: 여보세요? 클레인시 씨 댁 맞나요?
클레인시 동생: 네, 그런데요. (네, 맞는데요.)
영국: 저는 영국이라 하는데, 클레인시 씨 좀 바꿔 주실래요?
클레인시 동생: 네, 잠깐만 기다리세요.
영국: 고맙습니다.

현정: 여보세요? 572-2159(오칠이에 이일오구) 맞나요?
클레인시: 네, 맞는데 누굴 찾으세요?
현정: 전 영국이 한국어 선생님인데, 영국이 어머님 되시나요?
클레인시: 아, 안녕하세요. 전 영국이 누나에요. 어머님께서 지금 안 계시는데, 무슨 일로 전화를 주셨는지요?
현정: 그냥 안부 차 전화 드렸어요.
클레인시: 네. 어머님께서 돌아 오시면 전화 주셨다고 전해 드릴게요.
현정: 네, 고맙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클레인시: 네. 선생님께서도 안녕히 들어가세요.

다른 상황들을 더 생각하여 연습하여 봅시다.

(3) 어휘
전화를 걸다 - llamar
전화를 받다 - recibir la llamada
전화를 끊다 - colgar la llamada
전화가 오다 - entrar la llamada
전화를 바꿔 주다 - cambiar(poner a alguien) la llamada
통화하다 - comunicar
통화 중이다 - esta ocupada la llamada o comunicando
문자를 보내다 / 받다 - enviar el mensaje de texto / recibir
음성메시지를 남기다 - dejar el mensaje de voz
전화기를 켜다 / 끄다 - encender el celular / apagar
전화기가 꺼져 있다 - esta apagado el celular
배터리가 나가다 - se fue la batería
벨 소리 / 진동 - rington / vibrador


2. 읽기
(1) 발음 연습
가구/고기/거기/가로/가수/고구마/구두/기차/가지
나/너/누나/나라/노래/나무/나비/노트
다리/도로/드라마/도시/두더지/도토리/도라지/도자기
라디오/라이터/러시아/리어카/리듬/리본/레몬/루비
무/마루/머리/모자/마스크/머리띠/모기/미나리/미소
비/바다/부부/바나나/버스/바지/바가지/보리/부자
소/소리/수도/소주/스키/소파
아이/오이/우유/우리/오리/어머니/야구/여우/의사/의자
자리/주소/조사/주스/주사/주머니/저고리/저수지
차/차이/처가/초대/치즈/치마/차나무
카카오/코코아/코피/쿠키/커피/키위
투수/타이머/타이어/타자기/타조
파/파도/파리/포도/피자/피아노/파스/파우더/파티
하나/하마/하루/허리/회사/호수/효도/호두

(2) 동화 읽기 및 어휘
망고나무는 내 친구 – 아래 글 참조


3. 쓰기
(1) 겹받침 쓰기 (ㄲ/ㄳ/ㄵ/ㄺ/ㄻ/ㄼ/ㅀ/ㅄ/ㅆ)

꺾다[꺽따] – quebrar, girar, beber(licor), ganar / 낚시[낙시]- pescar
꽃 가지를 꺾다 / 핸들을 꺾다. / 고집을 꺾다. / 도둑의 팔을 꺾어 꼼짝 못하게 하다.
<속어> 술을 마시다 - 퇴근길에 한 잔 꺾자. / 상대 팀을 2대 0으로 꺾고 우승했다.


앉다[안따] – sentarse, bajarse en un lugar
의자에 앉다. / 책상에 먼지가 앉다. / 새가 나뭇가지에 앉다.
ㆍㄺ
읽다[익따] – leer / [흑] – la tierra,
가을에는 책을 읽다. / 그녀의 마음을 읽다.

닮다[담따] – parecer / [삼] – la vida / [암] – el conocimiento
나는 아빠와 닮았다. / 삶을 소중히 여기다. / 새로운 삶을 찾아 한국으로 떠났다. / 앎이 많다.

밟다[밥따] – pisar, perseguir / 짧다[짤따] – acortar, acercar / 넓다[널따] – ancho, amplio
낙엽을 밟으며 걷다. / 혐의자의 뒤를 밟다. / 바지가 짧다. / 거리가 짧다.
바다가 넓다. / 마음이 넓다. / 넓은 길

끓다[끌타] – hervir, tener(calor o fiebre), juntar / 끊다[끈타] – cortar / 싫다[실타] - detestar
물이 끓다. / 이마가 펄펄 끓다. / 쓰레기통에 파리가 끓고 있다. / 줄을 끊다. / 가지를 끊다.
거짓말 하는 사람이 싫다. / 담배 연기가 싫다.

없다[업따] – no haber (algo o alguien), no tener, carecer
공책이 없다. / 공부 할 마음이 없다. / 돈이 없다. / 아는 한국사람이 없다. / 아는 것이 없다.

있다[읻따] – haber (algo o alguien), tener, existir
영국이는 여자친구가 있다. / 서울은 한국에 있다.

이 외에 어떤 겹받침 낱말들이 더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

(2) 올바르게 쓰기
아래에서 알맞은 말을 골라 바르게 써 봅시다.
우리는 ( 깨끄치, 깨끄시, 깨끗이 ) 청소합니다.
산호는 ( 깊은, 기픈, 깁픈 ) 바다 밑에 삽니다.
아우리는 책을 (일꼬, 읽고, 익고 ) 있습니다.
토끼가 ( 꽃바태, 꼬빠테, 꽃밭에 ) 들어왔습니다.
나는 선생님을 ( 조아합니다., 좋아합니다. )
나는 햄을 ( 싫어합니다., 실어합니다., 시러합니다. )

아래 예문을 소리 내어 읽고, 틀린 글자를 찾아 바르게 고쳐 봅시다.
학예회 발표 날이다. 연습 할 떼는 혼나기도 하고, 힘도 들었다. 그런데 무대에 설 생각을 하니 너무 신이 났다. 무대에서 열씨미 박자에 맞추어 춤을 출 때는 마치 무용가가 된 기분이었다. 만은 손님들께서 박수를 처 주실 때는 기분이 하늘 땅만큼 좋았다.

떼 -> / 열씨미 -> 열심히 / 만은 -> 많은 / 처 ->


4. 숙제
(1) 읽기 - 프린트물(4장) 읽어 오기 / 모르는 단어 찾아오기
(2) 일기 쓰기 - 일주일에 최소 2회 이상 쓰기


H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