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eves, marzo 05, 2009

오늘은


클레인시 이 노래 맞죠? 윤도현밴드의 오늘은...
Kleinsy, creo que ya la encontré.



나에게 가는길 오도가도 못하는 길 / 무거운 구두는 더이상 필요치 않아
버리고 떠나가자 뒤돌아 보지 말고 / 고장난 자동차 요란한 네바퀴 인생
귀신에 쫓기듯 달려왔던 옛이야기 / 버리고 떠나가자 뒤돌아 보지 말고

아무런 약속 없이 그 어떤 기대도 없이 / 저 별빛 따라 저바람 따라서
나이제 떠나갈래 한순간 구름처럼 / 꿈을 만날수만 있다면 혼자라도 좋아
나이제 떠나갈래 흐르는 강물처럼 / 잠을 잃어 버릴수 있다면 함께라도 좋아

오늘은 오늘로 내일은 또 내일로 / 해뜨고 해지고 시계는 아무소용 없지
버리고 떠나가자 뒤돌아 보지 말고

아무런 약속 없이 그 어떤 기대도 없이 / 저 별빛 따라 저바람 따라서
나이제 떠나갈래 한순간 구름처럼 / 꿈을 만날수 만 있다면 혼자라도 좋아
나이제 떠나갈래 흐르는 강물처럼 / 잠을 잃어 버릴수 있다면 함께라도 좋아..
나이제 떠나갈래 한순간 구름처럼 / 꿈을 만날수만 있다면 혼자라도 좋아
나이제 떠나갈래 흐르는 강물처럼 / 잠을 잃어 버릴수 있다면 함께라도 좋아..
언제라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