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10과 신문에 뭐 볼 만한 거라도 있니? (1) 내용 ① 영수야! 신문에 뭐 볼 만한 거라도 있니? 백화점들이 바겐세일이래요. 지난 번에도 했었잖아? 또 할 때가 됐나 봐요. ② 그럼 내일 백화점에나 가볼까? 너도 같이 갈래? 전 돈이 없는 걸요. 게다가 복잡한 데는 질색이거든요. 내일은 첫날이니까, 틀림없이 한산할 거야. 세일 때 한가한 백화점 보셨어요? 싼 물건 미리 사 두면 좋잖아? 참! 너 시계가 고장 났더라. 고장 나기는 왜 고장 나요? 아직 잘 가는데……. 그래도 산 지가 오래됐잖아? 그래도 아직 쓸 만 해요. 그러지 말고 같이 가자! 응? ③ 좋아요. 그럼 돈 좀 꾸어 주시는 거지요? 꿔 주기는 뭘 꿔 줘? 그냥 사 주면 되지. 그래도 그게 아니에요. 아니기는 뭐가 아니야? 삼촌은 돈도 많이 못 벌면서, 괜찮겠어요? 걱정 마! 적어도 너 구두 사 줄 돈은 있으니까. 없으면서 있는 체 하는 거 아니에요? 내일 하루만인데, 뭐.
(2) 어휘 및 문법 설명 ㆍ어휘 백화점 - Centro Comercial / 바겐세일 - la gran oferta, la ganga / 게다가 - además 질색이다 - odiar tanto con asco / 한산하다 - estar silencio y poca gente 한가하다 - estar sin hacer nada / 싼 - barato / 고장나다 - arruinarse / 꾸다 - prestar 그냥 - solamente / 삼촌 - el tío / 걱정 - la preocupación, la pena / 적어도 - por lo menos 체 하다 - fingir
ㆍ문법 (동사 어간)(으)ㄹ 만하다 – tener valor o capacidad de algo 영화, 볼 만한 것이 있어요? / 아직 쓸 만해요. / 견딜 만해요. / 그 사람이 화를 낼 만해요. 내 생각에 너는 시험에 붙을 만해. / 당신은 그 선물을 받을 만합니다.
(동사 어간)았/었/였 었다 - Pluscuamperfecto (ponga 었 atrás de 동사어근) 나는 학교에 갔었어요. / 그 사람은 수영을 아주 잘했었어요. / 친구에게 빌린 돈을 갚았었어요. 내게 선물을 주었었어요. / 그 사람에게 전화를 했었지만 받지 않았어요.
(동사 어간)는 걸요 / 는데요 - contestar opuestamente de una pregunta o de opinión 오늘은 아우리가 안 오나 봐요! 저기 아우리가 오는 걸요. (오는데요.) 너는 한국말을 잘 못 알아 듣지? 아니, 난 한국말을 잘 알아 듣는 걸. (잘 알아 듣는데.) 영화 보러 같이 갈래요? 전 돈이 없는데요. (돈이 없는 걸요.) 너 여자친구는 별로 예쁜 편이 아니야. 그래도 난 내 여자친구가 좋은 걸.
(동사 어간)아/어/여 두다 - dejar algo o preparado para el futuro 세일 때 미리 사 두면 좋잖아요. / 뭘 좀 먹어 두세요, 나중엔 아무것도 안 남을 거에요. 오늘 숙제를 다 끝내 두어라. / 나중을 위하여 미리 저금을 해 둡시다.
(동사 어간)더라 / 더군요 - contar una experiencia de algo que ya ha visto o sabido 그녀가 예뻐 보이더라 / 너 친구가 혼자 걸어 가더라. / 그 영화 재미 없더군요. 당신 어머니가 슬퍼 보이더군요. / 오늘 세일 하더라. / 그 병원, 내일부터 휴업한다더라.
(동사 어간)(으)ㄴ 지(가) - desde (que) 과테말라에 온 지가 벌써 여섯 달이 되었어요. / 점심 먹은 지 3시간이나 지났어요. 한국어를 배운 지가 1년이 넘었어요. / 그 사람이 다녀간 지 10분 됐어요.
(동사 어간)(으)면서 - sé que (verbo) y entonces (y pero) 돈도 못 벌면서, 괜찮겠어요? / 좋으면서, 왜 그래요? / 그 여자를 사랑한다면서? 너는 한국인 친구가 많다면서? / 그 사람은 돈도 없으면서, 좋은 차를 몰더라고요.
높임말; 윗사람이나 어른을 공경하여 쓰는 말 [진지, 말씀, 생신, 존함, 등등] 예삿말; 일상적으로 쓰는 말 [식사, 말, 생일, 성명, 등등] 반말; 아랫사람이나 친구, 아이들에게 격이 없이 쓰는 말 [밥, 말, 생일, 이름, 등등]
ㆍ높임말 <호칭> 님; 위사람의 성명 뒤에 붙여 높여 부르는 호칭, 명사 뒤에 붙여 존경의 표시도 나타냄. 김현정 님, 김선생 님, 임금님, 사장님, 대사님, 등등 씨; 이름이나 성 뒤에 붙여 높여 아랫사람이나 동등관계의 사람을 높여 부르는 호칭. 김씨, 박씨, 에드나 씨, 아우리 씨, 클레인시 씨, 등등 <동사> 몇몇 불규칙동사를 제외하고는 동사 어간과 어미 사이에 '시'를 넣는다. 아프다 → 편찮으시다 / 먹다 → 드시다 / 주다 → 주시다(me da) 또는 드리다(le doy) 묻다 → 여쭈다 / 자다 → 주무시다 / 있다 → 계시다 / 웃다 → 웃으시다 / 타다 → 타시다 일어나다 → 일어나시다 / 오다 → 오시다 / 안다 → 안으시다 / 씻다 → 씻으시다 가다 → 가시다 / 하다 → 하시다 / 만들다 → 만드시다 / 등등 <명사> 나이 → 연세 / 생일 → 생신 / 집 → 댁 / 밥 → 진지 / 말 → 말씀 / 이름 → 존함, 성함 / 등등
아래 글을 높임말로 바르게 바꾸어 써 보세요. 우리 할아버지의 나이는 76세입니다. 내일은 할아버지의 일흔여섯 번째 생일입니다. 그래서 시골에 있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집에 갔습니다. 저녁을 먹은 할아버지는 무척 피곤하신지 일찍 잤습니다. 할머니는 우리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 주었습니다.
ㆍ반말 <호칭> 아/야; 이름 뒤에 붙여 아랫사람이나 짐슴, 사물을 부를 때 사용. 철수야, 영희야, 현정아, 바둑아~ 이리 오너라, 등등 <동사> 예삿말에서 동사의 어미 '요'를 삭제하거나, 질문 시에는 '니'를 넣기도 한다. 어디 가요? → 어디 가? 또는 어디 가니? 한국말이 재미있어요. → 한국말이 재미있어. 또는 한국말이 재미있니? 한국에 언제 가요? → 한국에 언제 가? 한국에 언제 가니?
2. 읽기 다음 이야기를 읽고, 물음에 답하세요. ㆍ이야기 - 1 옛날 어느 마을에 알라딘이라는 소년이 살았어요. 어느 날, 알라딘은 마음씨 나쁜 마법사에게 속아 깊은 산속으로 갔어요. 큰 동굴 앞에 도착하자 마법사는 주문을 외웠어요. 그러자, 동굴 입구가 열렸어요. “얘야, 나는 너무 커서 들어갈 수가 없으니, 네가 들어가서 오래 된 램프를 가지고 나오너라.” 동굴 안에는 보물과 오래 된 램프가 있었어요. 그러나 알라딘은 램프를 마법사에게 주기 싫었어요. 화가 난 마법사는 동굴 입구를 막아버렸어요. ‘이젠 밖에도 못 나가는구나.’ 동굴에 갇힌 알라딘은 울면서 램프를 어루만졌어요. 그러자 ‘펑’ 하는 소리와 함께 램프 속에서 거인이 나타났어요.
ㆍ어휘 - 1 옛날 - Había una vez / 마법사 - el hechicero / 큰 - grande / 동굴 - la cueva 주문을 외우다 - decir el conjuro / 울면서 - llorando y / 어루만지다 - acariciar / 거인 - el gigante
ㆍ물음 - 1 1. 마법사는 알라딘에게 동굴 속에서 무엇을 가지고 나오라고 말했나요? ( 오래 된 램프 ) 2. 마법사 대신 알라딘이 동굴 속으로 들어간 까닭은 무엇인지 말해 보세요. 마법사는 너무 커서 들어갈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3. 알라딘이 램프를 어루만지자, 램프 속에서 무엇이 나타났나요? ( 거인 ) ㆍ이야기 - 2 왕자님이 탄 배는 거센 폭풍이 몰아쳐 부서지고, 사람들은 물에 빠졌어요. 인어 공주는 물에 빠진 왕자님을 구해서 있는 힘을 다해 바닷가로 헤엄쳐 왕자님을 모래밭에 눕혔어요. 그 때, 저쪽에서 어떤 아가씨가 다가와서 인어 공주는 얼른 바위 뒤에 숨었어요. 다행히 왕자님은 곧 깨어났어요. 그 날 이후로 인어 공주는 왕자님을 잊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인어 공주는 마법사를 찾아가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사정했어요. “좋아요. 그 대신 예쁜 목소리를 내게 주면 사람으로 만들어 주겠어요. 또, 왕자님이 다른 여자와 결혼을 하면 공주님은 물거품 되는 거에요.” ㆍ어휘 - 2 왕자 - el príncipe / 거센 - fuerte / 폭풍 - la tormenta / 빠지다 - hundirse / 인어 - la sirena 공주 - la princesa / 바닷가로 - hacia la playa / 헤엄쳐 - nadando / 모래밭 - la arena 얼른 - rápidamente / 바위 - la roca / 숨다 - esconder / 다행히 - por suerte 사정하다 - pedir, exigir / 목소리 - la voz / 물거품 - la espuma del mar
ㆍ물음 - 2 1. 왕자님이 탄 배가 부서진 까닭은 무엇인지 말해 보세요. 왜냐하면 거센 폭풍이 몰아쳤기 때문입니다. 2. 인어 공주는 왜 마법사에게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사정했는지 말해 보세요. 왜냐하면 왕자님을 잊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3. 마법사는 어떻게 하면 인어 공주를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고 했는지 말해 보세요. 대신 예쁜 목소리를 주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3. 쓰기 짧은 글 짓기. 그림을 설명하는 글을 써 보세요.
다음 주가 기말고사이니 열심히 공부하셔서 시험에 꼭 패스(통과)하시기 바랍니다. El otro sábado sería el día de examen final como lo que querían adelantarlo una semana así que por favor estudien bastante para aprobarlo de una vez.
1. 제9과 유리 씨는 연속극을 즐겨 보나 봐요. (1) 내용 ① 유리 씨, 뭐 하는 거에요? 조용히 하세요. 지금 심각해요. 뭐가 그렇게 심각해요? 지금 두 남녀가 이별하는 장면이라고요. 그럴 리가 있나요? 어제까지 잘 지냈는데…….
② 유리 씨는 연속극을 즐겨 보나 봐요. 재미있잖아요? 이리 와서 같이 봅시다. 아니오, 저는 좀 잘래요. 쉴 땐 자는 게 제일이거든요. 그런데, 마이클 씨는 지금 뭐 해요? 숙제 하느라고 정신이 없어요. 그 사람 공부하는 태도는 항상 마음에 들어요. 영수 씨도 잠만 자지 말고 뭐든지 하세요.
③ 마이클 씨, 공부하는 척 하지 말고, 이리 와서 비디오나 같이 봅시다. 누가 나오는 건데요? 물론 남자하고 여자가 나오지요. ……. 이 영화는 생각했던 것 보다 재미없군요. 배우들의 연기도 그냥 그렇고요. 그럼 다른 영화를 빌려 올 걸 그랬어요. TV에서 지금 영화 할 텐데, 그걸 볼까요? 그럼, 그럽시다. 자! 보세요. 영화가 이 정도는 돼야 하지요!
(2) 어휘 및 문법 설명 ㆍ어휘 교재를 참고하세요.
ㆍ문법 (동사 어간)(으)ㄹ 리(이유)가 없다.(있다.) – No hay razón para (verbo). / No cree lo que pasó. 에드나가 수업에 늦을 리가 없어요. / 벌써 집에 도착했을 리가 없어요. 아우리가 거짓말을 했다고요? 그럴 리가 있나요! / 제가 낙제를 했다고요? 그럴 리가 있나요!
즐겨 (동사) – (Verbo) usualmente / Lo que (Verbo) ~ es su favorito. 즐겨 듣는 음악은 팝 입니다. / 제가 즐겨 보던 프로그램은 1박 2일 입니다. 즐겨 보는 영화는 스릴러(코미디, 멜로) 입니다. / 이 티셔츠를 즐겨 입어요.
(동사 어간 또는 형용사)잖아요.(~지 않나요?) – ~ es (adjetivo). (No cree?) / No cree que (adjetivo o verbo)? 그 남자가 잘 생겼잖아요.(그 남자가 잘 생기지 않았나요?) / 일찍 오니까 좋잖아요.(일찍 오니까 좋지 않나요?) 수업시간에 빠지면 안 되잖아요. / 제가 안 갈 이유가 없잖아요.
(동사 어간)(으)ㄹ래요.(~겠습니다.- formal) – Va a (verbo). (동사 어간)(으)ㄹ게요. - voy a (verbo); El sujeto es la primera persona. -> 교재 43쪽 참조 내일 도서관에 갈래요. (내일 도서관에 가겠습니다.) / 언젠가 한국에 갈래요. (언젠가 한국에 가겠습니다.) 이 노래를 부르지 않을래요? (이 노래를 부르지 않겠습니까?) / 점심 같이 먹을래요? 숙제 좀 도와 줄래요? / 선생님 댁에 같이 갈래요? / 다른 친구에게 부탁 할래요. 다음 주에는 일찍 올래(게)요. / 내가 거기로 갈게요. / 내일 전화 할게요.
(명사 또는 동사 어간)는 게 제일(최고, 짱)이다. - ~ es lo mejor. 졸릴 땐 자는 게 제일이에요. / 놀 땐 미친 듯이 노는 게 짱이에요. / 숙취엔 해장국이 최고에요.
(동사 어간)느라고 - estaba haciendo algo (una acción o situación causó otra acción) 숙제 하느라고 정신이 없어요. / 늦잠을 자느라고 늦게 왔어요. / 딴 짓 하느라고 못 들었어요. 운전 하느라고 전화를 못 받았어요. / 빨래 하느라고 음식을 태웠어요.
(형용사 또는 동사 어간)는 척 하다. - finge algo 예쁜 척 하다. / 자는 척 한다. / 돈 없는 척 하다. / 엄마가 방에 들어와서 공부하는 척 했다.
(동사 어간)(으)ㄹ 걸 그랬어요. - hubiera (participio) 다른 영화를 빌려 올 걸 그랬어요. / 일찍 올 걸 그랬어요. / 숙제를 해 올 걸 그랬어요. 다른 곳에 주차 할 걸 그랬어요. / 이 사전이 비싼지 알았다면, 돈을 더 가져올 걸 그랬어요.
2. 읽기 다음 이야기를 읽고, 물음에 답하세요. ㆍ이야기 - 1 깊은 바닷속의 용궁에는 바다를 다스리는 용왕님이 살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용왕님이 병이 들었어요. "용왕님의 병을 낫게 하는 것은 육지에 사는 토끼의 간 뿐입니다." 늙은 의원이 조심스럽게 말을 했어요. 용궁에서는 회의가 열렸어요. "토끼의 간이라고요? 제가 가겠어요. 난 물 속과 땅 위 어디서도 숨을 쉴 수가 있어요." 자라가 느릿느릿 걸어오며 말했어요.
ㆍ어휘 - 1 깊은 - profundo / 바닷속 - dentro del mar / 용궁 - el palacio del rey Dragón / 다스리다 - reinar 용왕님 - el rey Dragón / 갑자기 - de repente, de pronto / 병 - la enfermedad / 낫다 - curar 병이 들다 - enfermarse / 육지 - la tierra / 간 - el hígado / 의원 - el doctor / 회의 - la reunión 어디서도 - en cualquier lado / 숨 - el aliento / 숨을 쉬다 - respirar / 느릿느릿 - despacio
ㆍ물음 - 1 1. 바다를 다스리는 분은 누구인가요? ( 용왕님 ) 2. 용왕님의 병을 낫게 하는 것은 무엇이라고 했나요? ( 토끼의 간 ) 3. '토끼의 간'을 찾기 위해 육지로 가겠다는 동물은 누구인가요? ( 자라 ) ㆍ이야기 - 2 이웃 마을 부잣집에 큰 잔치가 열리는 날이 되자, 새어머니는 콩쥐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콩쥐야, 우리는 이웃 마을 잔치에 갔다올 테니, 너는 항아리에 물을 가득 채워 놓아라." 콩쥐는 열심히 물을 길어다 부었어요. 하지만 물은 조금도 차지 않았어요. 항아리 밑에는 구멍이 나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 때, 울상이 된 콩쥐 앞에 두꺼비 한 마리가 나타났어요. "제가 항아리의 구멍을 막아줄 테니 어서 물을 갖다 부으세요." 콩쥐는 두꺼비의 도움으로 항아리에 물을 가득 채울 수 있게 되었어요. ㆍ어휘 - 2 이웃 - el vecino / 부잣집 - la casa de rico / 잔치 - la fiesta / 새어머니 - la madrastra 콩쥐 - el nombre de una chica de un cuento coreano / 항아리 - la jarra / 가득 - lleno(a) 채우다 - llenar / 길어다(길다) - traer el agua de un pozo / 조금도 - poco / 밑에는 - debajo 구멍 - el hoyo / 울상 - la cara de llanto / 두꺼비 - la rana / 갖다(가져다가) - traer 부으세요(붓다) - verter, echar / 도움 - la ayuda
ㆍ물음 - 2 1. 새어머니가 콩쥐에게 시킨 일은 무엇인지 말해 보세요. 항아리에 물을 가득 채워 놓으라고 했습니다. 2. 항아리에 물이 차지 않았던 까닭을 말해 보세요. 항아리 밑에 구멍이 나 있었기 때문입니다. 3. 항아리의 구멍을 막아 준 동물은 누구인가요? ( 두꺼비 ) 4. 콩쥐는 두꺼비에게 어떤 인사말을 하였을지 말해 보세요. 두꺼비야, 도와줘서 고마워.
3. 쓰기 (1) 알맞은 글자를 넣어 주세요. <보기> 이, 가, 은, 는, 을, 를, 에 <예시> 사과(는) 빨갛다. / 수박(은) 여름에 먹는 과일이다. 나는 바나나( 를 ) 좋아한다. / 나는 귤( 을 ) 싫어한다. 점심시간에 농구( 를 ) 하였습니다. / 학교에서 도시락( 을 ) 먹었습니다. 함박눈( 이 ) 내렸습니다. / 교실에 의자( 가 ) 있습니다. 종이( 가 ) 바람( 에 ) 날아갔습니다. / 하늘( 에 ) 구름( 이 ) 많습니다.
ㆍ문법 조사(postposition); 명사나 대명사, 부사 등의 뒤에 붙어 다른 말과의 관계를 나타내거나, 그 말의 뜻을 도와주는 품사. Es una clase de palabra que pega atrás de sustantivo, pronombre y adverbio para relacionar con otras palabras o ayudar a tener un significado mejor. ~이 / ~가 (주격조사); usan para sujeto ~은 / ~는 (보조사); usan para identificar, presentar y explicar algo ~을 / ~를 (목적격조사); usan para objeto ~에 (부사격조사); usan para indicar lugar, manera, tiempo, etc... (2) 보기와 같이 ( )안에 알맞은 낱말을 넣어 문장을 완성해 보세요. <보기> (봄비)가 내렸습니다. (강아지 똥)은 민들레의 (거름)이 되어 주었습니다. (민들레)는 아름다운 (꽃)을 활짝 피웠습니다.
(3) 짧은글 짓기 <보기>처럼 설명하는 글을 써 보세요. <보기> 냉장고는 (음식을 시원하게 보관하는 곳이다. 냉동실에 물을 넣어두면 얼음이 된다.) 전화기는 (먼 곳에 있는 친구와 대화를 할 수 있고, 부재 시에는 메세지를 남길 수도 있다.) 자전거는 (간단한 교통수단으로 가까운 곳을 갈 때 사용하고 운동 및 산책 시에도 사용이 된다.) 자동차는 (편리한 교통수단으로 장거리 출퇴근이나 가족여행 시에 많이 사용이 된다.)
4. 숙제 (1) 교재 - 연습문제 풀어오기(130쪽부터 136쪽까지) (2) 읽기 - 숫염소를 구해준 토끼 읽어 오기 / 모르는 단어 찾아오기 (3) 일기 쓰기 - 일주일에 최소 2회 이상 쓰기
<내용> 아프리카에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요. 어느 마을에 동물의 말을 알아듣는 농부가 있었어요. 그는 숫염소를 데리고 자주 풀밭에 갔어요. 풀밭으로 염소의 친구 토끼가 가끔씩 놀러 왔어요. 하루는 토끼가 숫염소에게 말했어요. “오늘 밤 조심하렴. 어젯밤에 하이에나가 마을로 내려가는 것을 봤어.” 멀리 앉아 있던 농부가 토끼의 말을 알아 들었어요. 농부는 혼자 중얼거렸어요. “하이에나가 오기 전에 대비책을 마련해야겠다.” 농부는 염소를 두고 집에 와서 구덩이를 팠어요. 한번 빠지면 다시 올라 올 수 없을 만큼 깊은 구덩이였어요. 그 위에 널빤지를 놓았어요. 밤이 깊어지자 농부는 염소를 데리고 집으로 왔어요. 숫염소는 걱정이 되어 혼잣말로 중얼거렸어요. “오늘 밤에 하이에나가 올 텐데, 저 널빤지를 밟고 오겠지? 이거 야단났는데.” 숫염소는 고민하다가 구덩이 속으로 들어갔어요.
깊은 밤이 되었어요. 농부는 구덩이 속에 숫염소가 들어가 있는 줄 모르고 널빤지를 치웠어요. 숫염소는 깊이 잠들어 있었어요. 이 때 하이에나가 농부의 집을 찾아왔어요. 하이에나는 염소 우리로 달려들다가 구덩이에 빠졌어요. “아이쿠!” 그 비명소리가 어찌나 큰지 숫염소는 잠이 깼어요. 숫염소는 바로 옆의 하이에나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러나 하이에나는 친절하게 말했어요. “염소야, 반갑다. 우리 친하게 지내자.” 염소는 하이에나가 소문과는 달리 착하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하이에나는 머리를 쓴 것이었어요. 하이에나는 혼자 중얼거렸어요. “흐흐, 작전대로 되어가는구나. 지금 염소를 잘못 건드리면 주인이 가만있겠어. 날 죽이려고 덤빌 거야. 일단 염소에게 잘해준 뒤 주인이 나를 꺼내주면 이 곳을 빠져 나가서 그 때 잡아 먹어야지. 히히히.”
이 때 토끼가 나타났어요. 토끼는 하이에나가 순진한 염소를 속이고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토끼가 입을 열었어요. “염소야! 갑자기 네가 보고 싶어서 왔는데 구덩이에서 뭐하니?” “토끼야, 인사해. 나의 새로운 친구 하이에나야.” “그래? 둘이 어떻게 하다가 구덩이에 빠졌는지 모르지만 내가 구해줄게. 그런데, 한꺼번에 꺼내줄 수 없으니까 염소부터 차례로 올려줄게.” 토끼는 새끼 줄을 내려서 염소를 구해주었어요. 토끼는 다시 새끼 줄을 내렸어요. 하이에나가 올라오려고 할 때, 토끼는 새끼줄을 놓았어요. 하이에나는 뚝 떨어졌어요. “아이쿠, 구해 주기로 해 놓고 이게 무슨 짓이야?” “난 너한테 속지 않아. 구해주면, 즉시 우리를 잡아먹을게 뻔한데, 너 같으면 구해주겠니?” 하이에나는 토끼에게 속은 것을 알고 분해서 큰 소리로 울었어요. 이 소리에 농부는 잠이 깼어요. 농부는 구덩이로 가서 하이에나를 혼내 주었답니다.
오늘은 2주차로 말하기/듣기-2시간, 읽기-1시간, 쓰기-1시간으로 수업을 진행 할 예정이었으나, 말하기/듣기-1시간 반, 읽기/쓰기-1시간 과정으로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Hoy estudiamos 1 hora y media de 말하기/듣기 y 1 hora de 읽기/쓰기 como abajo.
1. 말하기/듣기 (1) 그림 설명 (교재 19쪽) ㆍ그림1 한 남자가 앉아서 컴퓨터를 하고 있어요. 이 남자 뒤에도 노트북이 하나 더 있어요. 벽에는 시계가 걸려 있어요. 이 남자는 밤 9시까지 야근을 하고 있어요. 이 남자는 무척 피곤해 보여요.
ㆍ그림2 한 남자가 식사를 하고 있어요. 밥과 국, 그리고 반찬으로는 생선구이, 김, 김치가 있어요. 숟가락으로 밥을 떠서 맛있게 먹고 있어요.
ㆍ그림3 한 남자가 약국에서 아픈 증상을 약사에게 말하고 있어요. 약사는 그 남자에게 약을 주고 있어요. 약사 뒤 벽면에는 약 선반이 있고, 그곳에 약이 가득 차 있어요.
위 문장에서 단어들을 바꾸어 연습하여 봅시다. 여러분들이 이 그림들을 보고 이야기를 지어내어 말하여 봅시다.
(2) 어휘 및 문법 설명 ㆍ어휘 노트북 – el Notebook o la laptop 시계 – el reloj 책상 – el escritorio 의자 – la silla 식사 / 음식 – la comida 식사; 아침, 점심, 저녁 – el desayuno, el almuerzo y la cena 음식; 밥, 국, 반찬(들) – el arroz, la sopa y los acompañantes 숟가락 / 젓가락 – la cuchara y el palillo 약국 – la farmacia 약사 – el/la farmacéutico(a) 선반 – la estantería
ㆍ문법 (명사)하고 있어요. - Está haciendo algo (sustantivo). (동사 어간)고 있어요. - Está (verbo)~ando/~iendo. 동사 어미? 동사 원형(infinitivo)의 맨 끈 부분. ~다 또는 ~하다 동사 어간? 동사 원형에서 어미를 떼에 낸 나머지 부분. 동사 어근? 동사 원형에서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 부분. 이 부분이 어간이 되기도 하고 다른 글자와 같이 어간이 되기도 함.
2. 읽기 (1) 동화 읽기 ㆍ오늘은 운이 좋은걸 늑대 우루가 숲에 갔는데 아기돼지들이 자고 있었다. 너무 많아서 친구들에게 얘기하러 가면서 “오늘은 정말 운이 좋아.” 라고 말한다. 와오한테 가서 “숲에 가서 보니..” 라고 말하니, 와오가 말을 끊고 “버섯이 있었지!” 하고, 버섯카레를 같이 먹고 카레를 냄비에 담아줬다. 우루는 아기돼지 얘기를 못해서 가루루에게 말하려고 갔다. 가루루한테 가서 “숲에 가서 보니..” 라고 말하니, “사과가 있었지” 하며 말을 끊고 사과파이를 같이 먹었다. 그리고 상자에 담아 줬다. 우루는 아기돼지 얘기를 못해서 뻬로리에게 말하려고 갔다. 뻬로리한테 가서 “숲에 가서 보니..” 라고 말하니, 뻬로리가 말을 끊고 “감자가 있었지!” 하고, 말을 끊고 감자전을 같이 먹고 봉투에 담아줬다. 우루는 ‘오늘은 정말 운이 좋은 걸.’ 하고 집으로 와서 저녁 밥으로 친구들이 준 음식을 먹었다. 뭔가 잊은 것 같은 느낌이 들은 우루는 대수롭지 않게 먹다가 아기돼지들이 생각났지만.. 아기돼지들은 잠에서 깨어나 이미 가고 말았다. (2) 어휘 및 내용 설명 ㆍ어휘 늑대 – el lobo (Uru, Garuru y Perori son los nombres de tres lobos) 숲 – el bosque 아기돼지 – el cochito, el cachorro del cerdo 운 – la suerte 말을 끊다 – cortar o interrumpir las palabras 버섯 – el hongo 냄비 – la olla 사과 – la manzana (사과파이 – el pie de manzana) 상자 – la caja 감자 – la papa (감자전 – la torta de papa) 봉투 – el sobre 잊다 - olvidar 느낌 – el sentimiento 대수롭지 않다 – no es importante
3. 쓰기 (1) 받아 쓰기 이러다 늦겠어요. (이렇게 가다가 늦겠어요. / 이렇게 하다가 늦겠어요.) 자지 말고, 공부하세요.(놀지 말고, 공부 좀 더 하세요.) 그 개가 죽은 것 같아요. (그 개가 죽었나 봐요.) 숙제를 해 놓으니까 마음이 편합니다. (숙제를 해 놓으면 기분이 좋아요) 불이 나서 119에 전화해 보았습니다. (불이 나서 119에 전화해 본적이 있습니다.) 한국에 와서 살이 많이 쪘거든요. (과테말라에 와서 살이 많이 빠졌거든요.) 감기에는 쉬는 게 제일이에요. (쉴 땐 자는 게 제일이에요.) 전 돈이 없는 걸요. (저는 돈이 없는데요.) 돈도 많이 못 벌면서, 괜찮겠어요? 선생님이 잘 가르치더군요! (선생님께서 잘 가르치시더군요!) 맞춤법에 맞게 쓰도록 연습 합시다.
4. 숙제 (1) 동화 읽어오기 - 망고나무는 내 친구 / 모르는 단어 찾아오기 (2) 일기 쓰기 - 일주일에 최소 2회 이상 쓰기
여기까지가 오늘 학습한 내용입니다. 복습에 참고가 되도록 중간 중간에 예문을 더 첨가 하였습니다. 숙제 잊지 말고 해 오시기 바랍니다.
Hasta aquí ya es todo lo que estudiamos el día de hoy. Puse unos ejemplos más para que hagan referencia a repasar. Espero que no se les olvidan y hagan las tareas.
<내용> 어느 마을에 늙은 개 한 마리가 살고 있었어요. 주인은 마루 밑에서 자고 있는 늙은 개를 보며 말했어요. “쯧쯧. 보기 싫어. 맨날 낮잠이나 자고. 얼른 팔아버려야겠어.” 개는 놀라서 중얼거렸어요. “날 판다고? 이를 어쩌지? 그래! 늑대에게 가보자. 늑대는 똑똑하니까 방법을 알려줄 거야.” 개는 늑대를 찾아가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았어요. 늑대는 그저 웃으며 말했어요. “그깟 일 가지고 뭘 그래? 걱정하지마. 내게 좋은 수가 있어.” “뭔데? 빨리 말해봐.” “급하긴. 귀 좀 대봐.” 늑대는 개의 귀에 대고 소근거렸어요. 늙은 개는 금세 표정이 밝아졌어요. “늑대야, 고맙다. 이 은혜는 잊지 않을게.” “고마워할 거 없어. 우린 친구잖아.” 늑대와 개는 함께 우정의 웃음을 나누었어요.
이튿날 아침, 주인은 아침을 먹고 밭으로 나갈 준비를 했어요. 주인 부부에게는 갓난 아기가 있었어요. 그들은 일하러 갈 때, 아기를 바구니에 담아 데리고 갔어요. 부부가 밭에서 일을 하는 동안, 아기는 저만치 혼자 누워있었어요. 늙은 개는 주인을 뒤따라가 나무 그늘 아래 앉아 있었어요. 얼마 후, 밭에 늑대가 나타났어요. 늑대는 아기 바구니를 입에 물고 숲으로 달려갔어요. “응애! 응애!” “앗! 아가야!” 주인 부부는 발을 동동 구르며 울먹였어요. 그때였어요. 늙은 개가 재빨리 달려가 늑대 뒤를 쫓았어요. 주인 남자는 눈이 동그래졌어요. “아니, 저럴 수가!” 늙은 개는 늑대를 앞질러 달려가서 늑대를 향해 으르렁거렸어요. 늑대는 겁을 내는 척하며 바구니를 빨리 땅에 내려놓고 도망쳐 버렸답니다. 주인 여자가 달려와 아기를 안았어요. “여보, 저 개가 우리 아기를 구했어요.” “늙어서 힘도 없을 텐데, 정말 고맙구나.”
그 뒤부터 주인 부부는 늙은 개에게 다정하게 대했답니다. 늙은 개는 하루하루가 기쁘고 즐거웠어요. ‘이건 모두 늑대 덕분이야. 늑대는 정말 좋은 친구야.’ 늙은 개와 늑대는 평생 사이 좋게 지냈답니다.
이곳에서 현정선생님과 함께 한국어를 배우고 말해 보아요! ¡APRENDAMOS Y HABLEMOS EN COREANO AQUÍ CON LA PROFA. HYUN!
• Soy...
YUN.
Profesora de Idioma Coreano
en CALUSAC.
Respaldo a ustedes hasta que
hablen como coreanos.
• 지금 한국은? (Hora de Corea)
• 같이 공부해요! (seguidores)
• 방문객(Visitantes)
- Since January 2010 - ¡Gracias por tu Visita!
¡GRACIAS POR SU INTERÉS!
SI ALGUIEN QUIERE COPIAR MIS DATOS,
POR FAVOR PREGÚNTEME PRIMERO! a este correo: k.hyunjung@gmail.com
¡Gracias por tu Comentario!
• 데이터베이스 (DATA BASE)
[한국어 문법]
ÍNDICE de COREANO GRAMATICAL ---------------------------------------------------
- 한국어의 특징
- 자음과 모음 (Las consonantes y vocales)
- 인사말 (Saludo)
- 기본 대화 (Conversaciones básicas)
- 기본 어휘 (Vocabularios básicos)
---------------------------------------------------
- 자기 소개 (Presentarse)
- 날짜 묻기 (La fecha y el día)
- 발음 연습 (Trabalenguas)
---------------------------------------------------
- 명사 (Sustantivo)
- 대명사 (Pronombre)
- 수사 (Numeral)
- 조사 (Partícula)
- 동사 (Verbo)
- 형용사 (Adjetivo)
- 형용사의 서술어 역할 (La función predicativa del adjetivo)
- 부사 (Adverbio)
- 감탄사 (Exclamación)
---------------------------------------------------
- 문장 (Oración)
- 종결법
- 높임법
- 부정법
- 시상법(시제)
- 능동과 피동법
- 가정법
- 문장의 연결
---------------------------------------------------
- 시간 표현 (Expresión de horas)
- 날, 달, 계절 표현
- 날씨, 온도 표현
- 세는 단위 (Unidad para contar)
- 흉내말 (Palabras miméticas)
- 외래어
- 속어 (Argots)
---------------------------------------------------
- 한글 카드 (Tarjetas de palabras)
- 그림 동화 (Cuentos con dibujos)
- 동화 읽기 (Leer cuentos)
- 하루에 한 단어 (Una palabra cada día)